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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비전교회
예닮 [master]   2009-05-27 오후 2:58:22 3200

▲ 하늘비전교회


처음 교회 명칭은 ‘아름다운교회’라고 가칭하였으며 이후 교인들의 공모와 수렴 과정을 거쳐서 11월 12일에 ‘하늘비전교회’로 확정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22일평양노회 소속교회로 가입되었고 조시현, 임수일 두 분의 장로님이 본 교단 시무장로로 취임하셨습니다.
창립 초기부터 하늘비전교회는 건강한 셀교회를 지향하며 G12셀교회로의 비전을 공유하여 나갔습니다. G12클리닉을 비롯하여 알파컨퍼런스, 알파수련회, 인카운터 수양회, 셀리더 수련회, 비전스쿨, 비전부흥회 등을 동참하면서 비전을 확립하고 기존의 구역을 셀로 조직하여 셀교회를 구축하였습니다.
처2007년 2월에 알파코스를 시작해서 연 내에 5기까지 마쳤으며, 인카운터 수양회와 리인카운터 수양회, 그리고 G12 커리큘럼인 성공의 사다리 과정인 제자스쿨과 리더스쿨을 진행하면서 G12셀교회로서의 면모를 갖추어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임명방식이던 셀을 리더 스스로 자원하는 형태로 셀재편을 하였으며, 10월 7일 창립1주년 감사예배에서 우리의 비전(천사비전)을 명문화하여 선포하였습니다.    
 
한편, 하늘비전교회는 WLI(Wagner Leadership Institute)와 HIM선교회의 회원 교회로서 피터 와그너(Peter Wagner)박사와 체안(Che Ann) 목사님, 하베스트 샬롬교회의 홍정식 목사님이 이끌어가는 신사도적 개혁운동(The New Apostlic Reformation Movement)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하늘비전교회는 G12셀교회와 신사도적교회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이 시대에 새로운 포도주를 부으시는 성령의 역사에 새로운 부대로서의 역할을 능동적으로 감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008년도는 우리 하늘비전교회가 셀의 번성과 새성전 마련을 통해 부흥의 원년의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IP : 118.32.13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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