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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
꿈마을예닮 [1111]   2010-08-17 오후 4:55:30    

눈이 많이 내리는 일본의 북부 지방 니가타 현에는 타카마치라는 작은 마을에

폭설이 내릴 때면 며칠 동안 마을은 고립되곤 한다. 13년 만에 가장 심한

눈보라로 도로정비원들은 마을 주변의 도로를 치우고 있었다. 눈이 산더미처럼

쌓인 날 37세의 토미코 타카노 부인은 딸과 함께 일을 보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였다. 그녀의 남편은 도로정비원들과 함께 눈을 치우기 위해 집을 나갔다.

 

토미코와 7살난 딸 이즈미는 도로까지 작은 길을 내고 있었다. 그때 지붕위에 있던

높은 눈 기둥이 떨어져 엄마와 딸을 거의 3m 가 되는 눈 속에 파묻히게 하였다.

그 남편이 그날 늦게 집에 왔을 때 아내와 딸이 없어진 것을 알았다. 즉시 찾았지만

발견되지 않았다. 다음 날 토미코 집 근처에서 눈을 치우는 한 도로정비사가 그 집

근처에 있는 엄청난 눈 속에서 가냘프게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미친 듯이

그들은 소리 나는 쪽으로 눈을 치우고는 딸 근처에 얼어 죽은 엄마의 시체를

발견하였다. 그러나 그 딸은 엄마의 사랑 때문에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IP : 61.37.97.26)
  믿음 (2010-08-17 오후 4:55:56)
  긴장감 (2010-08-17 오후 4: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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